보험을 필요없는 존재로 생각하는것

너무 보험을 필요없는 존재로 생각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실비도 나중에 들어야지..라는 생각으로 안들고 있다가 디스크나 혈압이나 기타등등 이력나오면 가입을 할수가 없습니다..그래서 건강한데도 불구하고 그냥 일찍 드는것이에요...운전자보험도 필수라고 보여집니다...사람일 모르는것이기에 ..만에하나 졸다가 중앙선이라도 침범하거나 스쿨존 사고등등...또는 사람이 많이 다치면 이럴경우 형사건입니다..합의도 봐야하구요..재판까지도 갈수있습니다.이럴경우 자동차보험으로 안됩니다.운전자보험...스타벅스 커피4~5잔이면 되는금액입니다...

그리고 암보험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자식이 있는와중에 돈도 많이 없는데 내가 암이 걸리면??당연히 다니던 직장 못다니게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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